취업 · 모든 회사 / 회계
Q. 현장실습 vs 계약직 vs 정규직
안녕하세요, 현재 재무회계 직무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학교/전공: 서울 중상위권 / 경영 - 학점: 3점 중반대 (취업계 제출 시 3점 초반대 예상) - 어학: JLPT N2 (추후 N1취득예정) - 자격증: 전세 1급, 재경관리사, 컴활 1급, mos 마스터 - 대외활동(모두 1년 이하): 동아리 재무팀장, 은행 홍보대사, 회계 관련 교내활동, 해외근무(직무와 관련X) - 인턴경험: X 현재 집안 형편 상 취업을 서두르고 있는 상황이며 3가지 선택지를 고민하고 있는데요. ㄱ) 교내 현장실습 인턴십 / ㄴ) 대기업 계약직 1년 / ㄷ) 일본계 수백억규모 제조업 신입 ㄱ) 의 경우 무사히 학점이수가 가능해서 3.5 이상으로 졸업이 가능하나 ㄴ) 과 ㄷ) 의 경우 취업계를 제출하며 3.5 미만으로 최종 학점이 마무리 되는 점이 추후에 신입 또는 중고신입으로 지원할 때 걱정됩니다. 목표는 대기업 / 일본계 대기업이며, 무엇이 가장 나은 선택지일지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2026.02.04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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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상황을 보면 가장 현실적이고 유리한 선택은 ㄷ) 일본계 제조업 신입입니다. 이유부터 말하면, 재무·회계 직무에서 ‘신입 정규직 실무경험’은 학점 0.2~0.3 차이보다 훨씬 강력합니다. 특히 일본계 + JLPT N2 보유는 즉시 시너지가 나고, 추후 일본계 대기업이나 국내 대기업 재무로 이직할 때도 설명이 쉽습니다. ㄱ) 교내 현장실습은 학점 방어는 되지만 실무 깊이·브랜드가 약해 대기업 목표엔 한계가 있고, ㄴ) 대기업 계약직은 경력 인정이 애매하고 “왜 계약직이었는지”를 계속 설명해야 합니다. 취업계로 학점이 3.5 미만이 되더라도, 정규직 1~2년 + 재경관리사 + 일본어 조합이면 학점 질문 자체가 사라집니다. 집안 사정·목표를 함께 보면, 지금은 ‘학점’보다 ‘포지션 선점’이 우선이에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계약직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재무회계 직무는 **'실무 경력'**이 학점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질문자님의 상황에 맞춘 우선순위 제안입니다. 1. 추천 순위: ㄷ > ㄴ > ㄱ 최우선 (ㄷ): 일본계 제조업 신입 (정규직) 이유: 재무회계는 '커리어의 시작점'이 중요합니다. 수백억 규모라면 실무 전반(결산, 세무 등)을 배울 기회가 많고, 추후 대기업 중고 신입/경력직 이직 시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학점 우려: 3.0 이상만 되면 실무 경력이 학점을 압도합니다. '취업계'로 인한 점수 하락은 면접에서 "빠른 실무 투입을 위한 선택"으로 충분히 방어 가능합니다. 차선 (ㄴ): 대기업 계약직 (1년) 이유: '대기업 재무 시스템'을 경험했다는 간판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단순 반복 업무 위주일 수 있어 1년 후 확실한 이직 전략이 필요합니다. 비추천 (ㄱ): 교내 현장실습 이유: 학점 3.5를 맞추는 것보다, 하루라도 빨리 현업 데이터(ERP 등)를 만져보는 것이 취업 시장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 핵심 조언 학점 3.2~3.3 vs 실무 경력: 재무팀장은 후자를 택합니다. 일본어 강점: JLPT N1 취득 후 '일본계 제조업 경력'을 쌓으면, 추후 일본계 대기업(캐논, 한국토요타 등) 이직 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게 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집안 사정이 급하고 일본계 기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학점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일본계 제조업 정규직을 택하는 것이 현실적이고 현명한 선택입니다. 재무회계 직무는 계약직보다 정규직 실무 경험이 이직 시 훨씬 강력한 무기가 되며 일본어 역량까지 갖췄기에 학점의 불리함은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습니다. 당장의 경제적 문제 해결과 커리어 개발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곳에서 경력을 쌓고 추후 더 큰 기업으로 점프업하는 전략이 가장 확실합니다. 주저하지 말고 정규직으로 입사하여 실무를 배우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일단 ㄱ으로 먼저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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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6살 여자 경기권 4년제 경영학과 3.55로 2025년 2월 졸업하였습니다. 4학년 1학기에 관심이 생겨 1년 휴학 후 자격증 취득하며 회계 공부했습니다. 복학 후 막학기 중급, 원가회계 수강하며 연말정산 교육 들었습니다. 자격증: 재경관리사,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1급, 토익스피킹 IH 경험: 연말정산 아르바이트 1개월, 회계 보조 아르바이트 1개월(더존위하고 전표입력, 일일출날장 작성), 4년 반 동안 카페 아르바이트 스펙은 이게 전부고 중소기업 위주로 지원 중인데 매번 서류 탈락합니다. 직무 관련 경험이 부족하고, 저를 뽑아야 하는 이유가 뭔지 설득력 없는 자소서를 내고 있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계약직이나 파견직, 인턴으로 경험 채우고 싶은데 나이 때문에 걱정이 됩니다. 영업관리(sap등록업무,입찰발주와 고객여신등록, 판매order와 invoice작성, 세금계산서 발행, 보고서 작성)같은 계약직도 6개월~1년 근무 후 회계팀 합격 도움에 유의미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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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광명상가 라인 경영,경제복전 학점 4.03 남자 00년생 학기는 한학기 남았습니다 대기업 재무회계쪽 가면 좋겠지만 안된다면 중견수준이라도 희망합니다 (초봉4천은 넘었으면 좋겠는데 너무 욕심인가요..?) 전산회계1급, cpa1차합, 토익710점 보유 대외활동, 인턴x 식당알바 3년이상(3군데 각각 1년이상) 앞으로 투운사, 재경관리사, 오픽(or토스), (신분사), adsp 취득해볼 생각이고요 인턴도 되면 지원해보려고하는데 혹시 재무나 회계를 하나정해서 한쪽만 따로 파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같이 준비해도 무방하나요? 혹시 어떤걸 먼저 준비해야할지(어떤자격증아니면 그냥 인턴부터 지원) 대기업 도전해봐도 될 스펙일까요? 보통 저정도면 어느정도 초봉수준에서 만족하고 다녀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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